SERIES Competitive Intelligence|Ad Analysis by SocialPeta

SocialP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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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etitive intelligence is the first step in our marketing intelligence work and one of the most important parts. Only when we understand the details of our competitors can we formulate a correct and effective marketing strategy.

In this report, SocialPeta analyzes the SERIES's ad analysis from multiple aspects and helps you see the competitive intelligence of top grossing apps SERIES.

Now, I'll tell you how to gain a competitive advantage by SocialPeta.

1. Basic Information of SERIES

App Name : SERIES

Logo

SERIES-SocialPeta

OS : Android

Network : Audience Network,Facebook,Instagram

Developer : NAVER WEBTOON

Publisher : Instagram,Treehouse Table,Facebook,Korean Food Recipes - 10k Recipes,USA Weather forecast,YouCam Nails - Manicure Salon for Custom Nail Art

Total creative ads during the time period : 1,671

Duration : 905

Popularity : 97,946

Check ASO Keywords of SERIES

2. SERIES’s Competitive Intelligence

what is competitive intelligence? Competitive intelligence is the most important part of our marketing. Only when we fully understand the overall situation of our competitors and the market can we make accurate judgments.

Before advertising, we usually use various tools, such as SocialPeta, to check the details of competitors' ads. In this report, we will analyze the recent advertising performance of advertiser SERIES in detail to understand its advertising strategy.

Trend of Category

There are many types of creatives. We mainly analyze the trend of the ad creative category of SERIES in the recent period. As of 2021-03-15, among the SERIES‘s ad creative, the Html category's proportion is 0.0%, Video category's proportion is 0.0%, Playable Ads category's proportion is 0.0%, Image category's proportion is 41.67%, Carousel category's proportion is 58.33%.

Ad Network Analysis

The network that SocialPeta monitors can cover almost all mainstream channels in the world. Understanding the competitor's advertising channels is the first step in marketing work. According to the analysis of SocialPeta, we can see that in the date of 2021-03-15, SERIES's the proportion of networks impressions are placed like this:

Facebook's proportion is 28.33%,

Instagram's proportion is 27.97%,

Audience Network's proportion is 21.85%,

Messenger's proportion is 21.85%,

's proportion is .

In the date of 2021-03-15, SERIES‘s network with the most ads is Facebook and its proportion is 33.33%.

3. Top 3 Ad Creative Analysis of SERIES

This is the detailed information of the top three ad creatives with the best performance among all ad creatives of SERIES. We can see some advertising trends.

Top 1 Ad Creative of SERIES

Ad Details :

Headline :로맨스 판타지의 명가

Text :인기 로판 추천작 총집합

Top 2 Ad Creative of SERIES

Ad Details :

Headline :시리즈 앱에서 1화 이어서 읽기

Text :'박민환이라고 합니다. 직책은 보시다시피 대리.'
그는 제 가슴에 걸린 사원증을 가리키며 서글서글하게 웃어 보였다.

'신입이라 떨리죠? 필요한 거 있으면 물어봐요. 아, 번호가 뭐예요?'
나 같은 애한테 관심 가질리가 없잖아. 그것도 저렇게 괜찮은 남자가.
그러나 이튿날부터 날아온 문자 메시지는 단단한 그 부정을 조금씩 깨뜨리기 시작했다.

민환은 아침이면 기분 좋은 인사를.
저녁이면 다정한 멘트를 번갈아 보냈다.

어느덧 지원은 그의 메세지를 기다리게 되었다.
하지만 지원은 그의 메시지에 단 한번도 답장하지 못했다.
첫 회식자리에서 민환이 옆자리에 앉기 전까지.

취했어요?'
시끌벅적한 틈을 타 몰래 물어보는 민환의 목소리가 심장을 마구 두드려댔다.

'괜찮아요.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게 아닌데. 평생 벽만 치고 살아온 지원은 무뚝뚝하게 튀어나오는 자신의 대답에 절망했다.

'감사하면, 내 부탁 하나만 들어줘요.'
민환이 웃음기 섞인 말투로 속삭였다.

'말씀하세요'
'내 문자에 답장 좀 해줄래요? 그냥 네, 한글자라도 좋으니까.'

그 후, 지원과 민환은 연애를 시작했다.
멋지고 다정한 그는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살아온 지원에게 있어 세상의 반쪽이었다.
그런 민환이 프로포즈를 해 왔을 때는 꿈을 꾸는 줄 알았다.

'결혼하자, 지원아. 너는 내 인생의 동반자야.'

두 사람은 무사히 결혼식을 올렸다. 지원은 정말 행복했다.
신혼여행을 다녀오자 마자 매일같이 쳐들어와 남편 아침밥을 줬니 안줬니, 청소를 했니 안했니 잔소리를 퍼붓는 시모조차 견딜 수 있을 정도로.
가슴에 울화가 켜켜이 쌓여 터질 것 같은 날이면 혼자 노래방에 가서 소리를 질렀다.
어느 날 그 노래방 앞에서 시모와 마주쳤다.

'내가 이럴 줄 알았어. 밤일하고 다니느라 남편도 못 챙겼지? 이래서 부모 없는 것들은 안 된다니까. 부모가 뭔 짓 하다 죽었는지 알 게 뭐야!'

지원은 처음으로 이성을 잃고 시모에게 대들었다.
그 뒤로 민환은 변했다.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었다.

'네가 그런 여자일 줄 알았으면 결혼 안 했지!
착하고 알뜰한 줄 알고 결혼했더니 뒤에선 우리 엄마한테 이딴 식으로 하고 있었을 줄 누가 알았냐고!'

민환은 늘 폭언을 퍼부었고, 시모의 괴롭힘은 갈수록 심해졌다.
게다가 민환이 주식에 점점 중독되더니 퇴직금을 모조리 당겨쓰는 것도 모자라 대출까지 받아서 거의 전 재산을 날렸다.
결혼한 지 육 개월 만에 일어난 일이었다.

내일은 괜찮아지겠지. 다음 달은, 내년에는 좀 더 나아지겠지.
부질없는 희망은 절망이 되었고 종양은 그 절망을 먹이 삼아 무럭무럭 자라났다.

무기력에 잠식된 지원이 어렴풋이 정신을 차렸을 때는 이미 늦었다.
남은 거라곤 커질 대로 커진 암세포와 대출을 갚고 간신히 건진 낡은 아파트 전세금 뿐이었다.
지원은 퀴퀴한 냄새가 나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복도식 아파트 맨 끝집으로 향했다.
녹슨 철문에는 그 흔한 도어락조차 없었다. 지원은 열쇠를 꽂기 전에 습관적으로 손잡이를 돌려 보았다.

- 철컥

민환이 문단속을 제대로 안 한 모양이었다.
지원은 너무 쉽게 열린 문 손잡이를 잡아당겨 조용히 안으로 들어섰다.
그 순간, 빛 하나 없던 지원의 눈동자가 차갑게 얼어붙었다.

현관에 아무렇게나 놓인 갈색 남자구두 한 켤레, 그 옆에 뒹구는 새빨간 스틸레토 힐.

그것은 둘 다 지원이 사서 소중한 사람들에게 선물한 물건이었다.
갈색 구두는 세상의 반쪽인 내 남편 박민환에게,
빨간 스틸레토 힐은 유일한 친구 정수민에게.

Top 3 Ad Creative of SERIES

Ad Details :

Headline :시리즈 앱에서 다음 편 계속 읽기

Text :트라이 횟수 79회,
전멸한 각종 길드의 공격대 297팀,
사망자 315, 850명.
이 모든 숫자가 가리키는 것이 ‘시련의 탑’ 48층에 등반하려다 실패한 결과물이다.

[제한시간 : 58분 33초]
빛이 바란 상태창이 깜빡였다.
시간은 점점 줄어들었다.

-하울의 무빙 오지는 성 : 하아.. 이젠 더 이상 도전자도 없네.
-아모른직다 : 대형 길드들도 다 포기했으니까, 솔직히 너무 많이 죽긴 했어
-나의 라임 개쩌는 오렌지나무 : 이제 1시간 뒤면 세계 멸망임. 뉴스에서도 카운트다운 들어감. ㅅㄱㅇ
-후후 느끼고 있군 : 마지막 날 여기서 뭐하냐? 지금 홍대에서 파티 열리는 중인데 불금 안보내?
-형궁서체다: ㅋㅋㅋ방구석 찐따가 신났누. 불금은 개뿔

[현재 접속 인원수 : 87]

한 때 수백만이 접속해있던 채팅창은 이제 100명도 채 남지 않았다.
당연한 이야기다. 수많은 실패탓에 각종 길드들은 이미 무너졌고, 개별적으로 도전하던 이들조차 사라진 지 오래였으니까. 인류는 영원히 다음 층을 정복하지 못한 채 이대로 끝날 것이다.
모두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 때였다.

-우우우웅!
너무나 오랫동안 인적이 끊어졌던 이곳에, 푸른빛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이 현상이 일어나는 건 단 하나, 새로운 도전자가 들어왔을 때 뿐이다.

[48층, ‘레드 드래곤 데스티아’의 영역에 도전자가 등장했습니다.]

던전에 한 남자가 나타났다.
얼굴은 자세히 보이지 않았지만, 한 손에는 30cm 길이의 단검이 쥐여 있었다. 틀림없는 플레이어다.

대체 얼마만에 나타난 도전자란 말인가?
끝끝내 희망을 버리지 못한 채 남아있던 시청자들이 환호성을 터뜨렸다.
순식간에 커뮤니티와 SNS를 타고 소식이 퍼졌다.
죽을 때만을 기다리던 사람들이 혹시나 하며 들어왔고, 곧 모든 관심이 도전자에게 쏠렸다.

흑요석처럼 까맣게 물든 검신, 그리고 손잡이 끝 부분이.. ‘보라색이다’
빨주노초파남보, 7개의 색 중 가장 등급이 높으며 여태껏 누구도 손에 넣지 못했던 최상급 성유물.
지켜보던 모든 이들의 심장이 거칠게 뛰었다.
왔다. 고이다못해 썩어 버린 화석이!

“크르르르….”
침입자의 등장에 둥지에 있던 레드 드래곤이 낮게 표호했다.
30m에 이르는 거대한 몸체, 마주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전신에 솜털이 쭈뼛쭈뼛 일어났다.

“너희 인간들은 포기란 걸 모르는구나. 그렇게 많은 수를 잃고도 또다시 온 것이냐?”
오만한 눈빛이었다. 모든 생명체가 자신의 아래에 있다는 것처럼.
물론, 그 오만함엔 압도적인 무력이라는 근거가 뒷받침되고 있었다.

“도마뱀 구이를 만들려면 준비해야 할 게 좀 있어서 말이야. 그래도 늦지 않게 왔어.”
남자는 태연하게 그 시선을 받아냈다.

레드드래곤의 미간이 구겨졌다.
“인간, 똑같이 죽더라도 훨씬 더 고통스럽게 죽는 수가 있다는 걸 모르는 것이냐.”
“글쎄, 어디 할 수 있으면 해봐. 말로만 하지 말고.”
“좋다. 어차피 미물과의 대화 따위 의미가 없는 것을.”

레드 드래곤이 발톱으로 허공을 그었다. 그러자 남자의 몸이 움찔했다.
고위 속박 마법이 발동된 것이다.
“시시한 결말이구나.”
치켜든 앞발이 남자의 머리 위로 향했다.
몸이 그림자에 삼켜졌다.
그리고 바로 그 순간, 앞발이 아래로 낙하했다.

-콰아아앙!
지면에 금이 쩍 하고 갈라졌다.
바위 파편이 사방으로 비산하며 튀어 올랐다. 그런데,
“흠?”
당연히 느껴져야 할, 뼈가 부러지고 살이 짓뭉개지는 그 느낌이 없었다.

“속박 이후에 육탄 공격이라.. 너무 뻔한 패턴 아니야?”
레드 드래곤의 뒤에서 남자의 목소리가 들린 건 바로 그 때였다.
“스킬이 발동 하기 전에.. 파훼했다고? 그 짧은 순간에?”
“뭐, 손동작만 봐도 대충 뭘 하려는 건지 알고 있으니까.”

레드 드래곤이 분노로 완전히 몸을 일으켰다.
머리가 동굴 천장에 닿을 듯이 솟구쳤다.
“이제 우연 따위는 없을 것이다.”
쩍 벌어진 아가리에서 화염이 타오르기 시작했다.

-쿠쿠쿠쿠쿠!
대기에 있는 모든 수분이 말라붙었다.
적을 잿더미로 만들기 위한 최강의 힘, 오직 드래곤만이 갖고 있는 권능.
“역시 브레스 인가” 남자가 중얼거렸다.

지금까지 공격대가 실패한 이유도 바로 저 불줄기를 막지 못했기 떄문이었다.
-쿠쿠쿠쿠

점점 더 거세게 타오르는 불꽃, 잠시 뒤 극한까지 응축되는 마력이 방출된다면 인간의 육체는 시체조차 남기지 못 하리라.

“이 던전 전체가 브레스의 영역 아래 있으니, 피할 곳 따윈 없다.”
남자가 맞받아쳤다.
“피할 이유도 없어. 도망가려고 이곳에 온 게 아니다. 죽으려고 온 건 더더욱 아니고. 이겨서 살아남고, 다음층으로 가기 위해서, 그리고 이 세계의 끝을 보기 위해서.”

[세계의 기억을 읽습니다.]

남자의 등 뒤로 찬란한 운무가 쏟아졌다.
모든 스킬들이 기록된 무한의 서고이자, 세상의 진리를 담은 대도서관.
이것이 바로 남자가 지닌 능력이다.

“’헬파이어’와 ‘검은 눈물’을 불러오겠다.”
-화르륵!
왼손에 지름 1m 가량의 불덩이가 나타났다. 오른손에 쥐고 있던 단검 끝에선 검은색 액체가 떨어졌다.

-하울의 무빙 오지는 성: 헬파이어 잖아? 유럽 랭커, 마리아의 전매특허!
-고인물 감별소 : 검에서 떨어지는 액체, 저거 15층 통곡의 마녀가 갖고있던 스킬임
-클라이머123: 세상에나, 복사 스킬을 갖고있는 플레이어가 있었다니
-형궁서체다 : 그럼 뭐해? S급 스킬 백날 난사해봐야 씨알도 안 먹히는데

채널에 접속해 있던 시청자들이 빠른 속도로 빠져나갔다. 그야 그럴 수밖에. 헬파이어든, 마녀의 저주든 어떤 걸로도 드래곤의 브레스를 뛰어넘을 순 없다. 이미 수도 없는 도전과 실패 끝에 증명된 사실이었다.

“어리석은 인간이여. 고작 그 정도 스킬을 믿고서 큰소리를 쳤던 것이냐?”

그래. 이정도 수준으론 어림도 없겠지. 그러니 만들어주면됐다.
‘왼손에 발현한 스킬과, 오른손에 발현한 스킬을 융합해.’
남자가 헬파이어 위로 검은 물방울을 떨어뜨렸다. 그 순간, 이질적인 두 개의 스킬이 하나로 합쳐지며, 검붉은 스파크가 일어났다.

[융합에 성공했습니다!]
[‘공허룡 에테리온의 브레스 (SSS)’를 획득하셨습니다!]

-콰콰콰콰콰콰!

레드 드래곤의 브레스와는 격이 다른 흑염이 타올랐다. 마력의 질도, 불꽃의 온도도 다르다.
“그…그건!”
레드드래곤의 눈동자에 지진이 일어났다.
고대종 중 하나인 에테리온, 그리고 그 고룡이 사용하던 최강의 브레스를 어찌 모를 수 있겠는가?

“네…놈! 어떻게 인간 따위가 그 능력을…!”
레드 드래곤이 말을 더듬거렸다. 호기심을 넘어선 두려움, 그렇기에 물을 수밖에 없었다.
“대체, 대체 누구냐! 네놈은!”

남자가 천천히 입을 열었다.
“강진혁. 고인물이다.
그리고, 내가 너를 죽이는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야.”

이 탑의 정상을 올랐던 유일한 플레이어, 강진혁이었다.

Basic Info of Top 3 Ad Creative

  1st 2nd 3rd
Duration 179 139 88
Popularity 389 381 304
Dimensions 512 x 250 800 x 800 800 x 800
Creative Type Image Image Image
Network Google Ads(Admob) Facebook Facebook
Related Ads 5 3 2
Countries Korea Korea Korea
Language Korean Korean Korean

Through the above analysis, we can see that the most effective channel for SERIES in recent advertising is Google Ads(Admob), and the main creative type is Image.

In conclusion: The above is a free SERIES's competitive intelligence analysis report. To do a good job of advertising, long-term accumulation is required. we need to constantly check the latest trends and competitive intelligence data. With the use of competitive intelligence tools like SocialPeta, Guangdada(Chinese version of SocialPeta), we can improve our ROI, and make competitor‘s fans ours. I hope that this ad creative analysis report will allow you to gain more.

If you want to check the relevant intelligence analysis of other apps similar to SERIES, you can click the app name below to view related reports, or you can find more info in ASOTools.